오늘 나의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가장 큰 이슈를 두 가지 꼽으라면, 하나는 인사청문회요, 또 다른 하나는 4대강 사업을 취재한 PD수첩이 내일 방영한다는 것이다.

나는 너의 국적을 바꾸지도 않을 것이고, 네 이름으로 아파트를 사는 일도 없을거야. 너에게 조금의 재산이라도 물려줄 수 있을까 모르겠는데,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저렇게 배타적이고 뻔뻔하고 야비한 사람들과 같이 “교인”이라 불리기가 아빠는 참 싫다.

딸아, 너는 교회다닌다면서 입만 열면 뻥인 사람과는 만나지도 말고, 쳐다보지도 말거라. 그들의 입은 탐욕을 숨긴 거짓말 밖에 모르더구나. 교회다닌다면서 그 마음이 하나님 나라가 아닌 “내 왕국”을 향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결국 하나님 문 밖으로 쫓겨날거야.

엄마가 이제 그만 자란다. 가서 자야지.

오늘은 여기서 끝~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