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정의를 뿌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라. 지금은 너희가 주를 찾을 때이다. 묵은 땅을 갈아엎어라. 나 주가 너희에게 가서 정의를 비처럼 내려주겠다.

호세아서 10:12

김기석님이 쓴 “삶이 메시지다”라는 책에서 발견한 구절.

내 마음 밭에 정의를 비처럼 내리실 주님을 맞이하려면, 묵은 땅을 갈아야 한다. 그 정의가 뿌리 내릴 때, 내가 거두어야 할 열매는 “사랑”. 사랑과 정의는 다르지 않다. 정의는 원인이요, 사랑은 결과이기도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