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울타리를 넘어설 때

세상은 옳고 그름으로 나뉘지 않고,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나에게 옳은 사람

제가 다니는 교회 신부님께서 ‘세상은 옳고 그름으로 나뉘지 않고,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나에게 옳은 사람’인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 말은 진실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저만하더라도 저에게 잘 대해주는 사람에겐 친근함을 느끼고, 그 외 사람들은 그냥 그 자리에 떡하니 놓인 물건처럼 잘 기억하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으니 전혀 틀린 말이 아닌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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