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가는 길에

deborahs-smile

아빠 장난에 웃는 예진이. 아이들 사진을 찍기 쉽지 않다. 동영상 촬영에서 한 컷 뽑아내었다. 앞으론 이렇게 해야지.

문정동 VIPs에서

자기를 찍어준 사진 보여주니 코파는 내 딸. 팔자 좋구나. 편하게 밥상에 앉아 있고 말야.

동현이

toto

조카를 대하면 마음이 참 어렵다. 내 딸을 대하듯, 그렇게 대해주지 못하는 게 솔직한 내 마음이다.

[Read More]